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지만, 미세먼지를 조심해야하는 4월 1일 오늘의 탄생色은 ‘연벚꽃色’이다. 지난 3월 6일 ‘벚꽃桜色’보다 옅은色이다. 벚나무를 ‘앵桜’이라고 쓰는데, ‘앵두나무’를 지칭하기도 한다. ‘앵두나무’와 ‘벚나무’가 같지는 않지만 서로 비슷하다. 봄철에 피는 연분홍色 벚꽃은 풍성하고 아름다워 봄 계절의 상징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와 일본 지역에 분포하는 약 20 m로 높이로 자라는 나무로 4~5월에 벚꽃을 피우고 6~7월에 열매 버찌가 열린다. 행복한 분위기를 만드는 로맨티스트로서 의미는 ‘세련, 친구, 미소’이다......^*^ 맑은 가운데 기온이 크게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지만, 미세먼지를 조심해야하는 4월 1일 오늘의 탄생色은 ‘연벚꽃色’이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