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오늘의 탄생시 ‘새벽물하늘색’ 7월 5일 오늘의 탄생시 ‘새벽물하늘색’ 부드러운 파랑에연한 녹색 숨결이 스며든 빛은소리를 낮춘 하늘같다쪽빛 인디고를 여러 번 건너세월을 여과해 얻은 맑은 파랑천천히 바래지며옷감 결에 남고 바다를 건너삭스 블루로 돌아왔다자유를 사랑하지만 드러내지 않는 열정으로가만히 있어도 눈에 띄지 않아 오래 남는숨겨진 여름 색 컬러 이야기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