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오늘의 탄생시 ‘앵록색’ 4월 22일 오늘의 탄생시 ‘앵록색’ 푸른빛이 노래하고 깃을 흔들며언어를 흉내 내는 앵무새 숨결이다바다 비늘빛과 숲 숨결이 겹쳐 있는강철 같은 의지는무리의 길을 비추는 빛이 있다높은 가지 위에서푸르게 이끌며나뭇잎을 흔들고하늘을 물들인다빛을 나누고노래하듯 일하고 날개짓처럼 이끈다리더십 날개 아래세상은 다시 한 번 푸르게 깨어난다 컬러 이야기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