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기간 내내 궂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절기 ‘한로’에는 맑은 다음에 가끔 비가 내린다는 10월 8일 오늘의 탄생色 ‘벽돌色 煉瓦色’이다. 벽돌 같은 적갈色이며, ‘연와’는 진흙에 모래나 석회 따위를 넣고 이겨 틀에 넣고 높은 온도에서 구워 낸 건축 재료를 말한다. ‘벽돌’은 벽을 쌓는 데 쓰이며, 일정한 크기로 재단된 흙을 구워 만든 블록 혹은 돌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일찍부터 벽돌을 사용하였다. 다만 진흙과 지푸라기 등을 이겨서 틀에 넣었다 빼면서 성형한 뒤 불에 굽지 않고 햇볕에 말리는 식이라, 비가 오면 금방 부스러지는 흙벽돌이었다.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자유인으로 의미는 ‘안락, 행복, 자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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