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계속되겠다는 8월 18일 오늘의 탄생色은 ‘제주홍귤柑子色色’이다. ‘감자柑子’는 감자나무 열매로 제주도 토종 감귤이다. ‘홍귤紅橘‘이라고도 한다. 겉껍질과 속껍질 안에 과즙이 든 작은 알맹이들이 시고 단맛을 낸다. 조선시대 때 임금에게 바치는 진상품으로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 현재는 다른 토종귤처럼 당도와 크기 면에서 개량종에 밀려나 관상용 또는 연구용으로만 재배되고 있다. 정신을 중시하는 현명한 자로서 의미는 ‘최고, 명랑, 자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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